http://japae.com
by 제시
How to roll a cigarette


Kind U.K. bro shows
how to roll a cigarette
by 제시 | 2009/08/31 14:32 | 트랙백 | 덧글(2) |
La Haine [증오] (★★★★★)

Director : Mathieu Kassovitz
Cast : Vincent Cassel, Hubert Koundé,Saïd Taghmaoui

사회에서 추락하는 이야기지.

그는 계속 떨어지면서 얘기해.


아직까진 괜찮아,

아직까진 괜찮아,

아직까진 괜찮아.


추락하는 건 중요한 게 아냐.


어떻게 착륙하느냐지.

by 제시 | 2009/08/31 01:32 | 트랙백 | 덧글(0) |
iPhone 3G S Korean Ad (Unofficial Version)


wtf
when?
when?
wheeeeeeeeeeeeeeeeeeeeeeeen!!!!!!!!!!!!!!!
by 제시 | 2009/07/22 23:16 | 트랙백 | 덧글(4) |
Kris Allen - Heartless

Winner of America idol season 8.

요즘음 미국에선 인기 많은듯..

유명한 노래 이것저것 마니 불럿는데..

Heartless를 이렇게 부리니깐 또 느낌이 다르다.

Kanye's Heartless (잰장마즐 universal utube링크 막아놓고 -ㅅ-)


이건 찾다가 걸림

롹 버젼











근데 이거보단 Lovelock down remix가 더 좋다능




by 제시 | 2009/07/22 18:11 | | 트랙백 | 덧글(5) |
go on girl by ne-yo



I cant get it back, but
I dont want it back, i
Realized that,
She dont know how to act
Never been a dumb dude
No im not dense
I Just had a slight lack
Of common sense
I was the good guy
She was the bad girl
Im thinking one girl
She thinking me, earl james and jimmy
Yep she had plenty
But love for me, she didnt have any

I was inviting, her into my heart
But she was out riding in some other man's car
She was my night time, thought I was her star
Guess I was wrong, but see im strong
Wont take me long for me to move on


Please dont worry bout me im fine
(Please dont worry bout me im fine)
Only gonna play the fool one time
(Only gonna play the fool one time)
Trust me when I say
That i'll be ok
Go on girl
(Go on girl)
Go on girl
(Go on girl)
Go on girl


I cant get it back, but
I dont want it back, i
Realized that,
She dont know how to act
Tried to settle down and look what I get
Thought it was my time, but I guess not yet
She at the bar getting drinks from many men
Im in the house, thinking shes with her girlfriends
Trust not knowing, truly not knowing
I look back now like, man, I was open

I was inviting, her into my heart
But she was out riding in some other man's car
She was my night time, thought I was her star
Guess I was wrong, but see im strong
Wont take me long for me to move on


Please dont worry bout me im fine
(Please dont worry bout me im fine)
Only gonna play the fool one time
(Only gonna play the fool one time)
Trust me when I say
That i'll be ok
Go on girl
(Go on girl)
Go on girl
(Go on girl)
Go on girl

[Bridge]
The mistake i made is clear
(we never shoulda been together)
Thats the reason youre not here
(I know that I can do much better)
Not a single salty tear
Not a feeling in my chest
Baby im feeling no stress
Im too fly to be depressed

Go on Girl
Go on Girl
Go on Girl
Go on Girl

[Hook:]
Please dont worry bout me im fine
(Please dont worry bout me im fine)
Only gonna play the fool one time
(Only gonna play the fool one time)
Trust me when I say
That i'll be ok
Go on girl
(Go on girl)
Go on girl
(Go on girl)
Go on girl

by 제시 | 2009/04/27 14:52 | 트랙백 | 덧글(6) |
MSTKRFT - Easy Love
Whenever you want me,
Whenever you need me,
If you wanna love me,
Baby I'm easy.

Whenever you want me,
need me,
love me,
eas

by 제시 | 2009/01/17 23:30 | BGM | 트랙백 | 덧글(0) |
deauville
도빌 [Deauville]




요약
프랑스 북부 바스노르망디주(州) 칼바도스현(縣)의 센만(灣)에 있는 해변 휴양지.

위치
프랑스 북부 바스노르망디주 칼바도스현의 센만
인구
약 6,000명(1991)
도빌 /





본문

인구는 약 6,000명(1991)이다. 프랑스 북부에 있으며, 바스노르망디주 칼바도스 해안에 있다. 르아브르 남서쪽의 3.3km 지점, 토크강() 좌안()에 있다. 노르망디 지방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수욕장으로 알려져 있으며, 화단()이 많기 때문에 '꽃으로 수놓은 해변'이라고도 불린다.

파리와 노르망디를 잇는 자동차도로가 있다. 겨울에는 조용한 교육의 중심지이지만, 여름에는 파리의 사교계가 옮겨왔다고 할 만큼 프랑스의 상류층 사람들이 많이 모인다. 관광객이 가장 많이 붐비는 시기는 7∼8월이다. 관광명소로는 고급 상점이 늘어선 브랑슈거리를 비롯해 경마장·호텔·카지노 등이 있다.

영화 《남과 여》의 무대가 된 곳으로 유명하며, 매년 3월에는 도빌아시아영화제가 열리는데, 2001년 제3회에는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이 대상을 받았다.





유랑리뷰에 처음 글을 올리는 거라서 부족한 점이 많아요.:)

 

 

간단한 설명과 추천이유 :

 

 

지금으로부터 딱 2년전 이맘때쯤 친구와 여름휴가차 다녀왔던 곳이예요.

주위에서 부촌휴양지라며 꼭 한번 다녀오라 추천해줬던 곳이기도 하구요:)

남불의 니스나 깐느와는 사뭇 다른 느낌의 노르망디 해변과 아기자기 예뼜던 마을이랍니다.

정말 도빌-트루빌에서 3일간의 여유로움은 잊을수가 없어요^_^

 





 
 
 


 

 

 

주요 도시나 도시의 중심지에서 이동방법 

 

 

파리 생라자역(gare st.lazare)에서 기차타고 2시간~2시간반정도

(2년전이라 정확한 소요시간은 기억이 안나네요..-_-;;)

deauvill-trouville이라는 기차역에서 내리세요.^^

 

기차역을 등지고 오른쪽으로는 트루빌(trouville)이구요,

왼쪽으로는 도빌(deauville)이랍니다.

 

 

 



 

 

 

 

 

 

자...바닷가에 왔으니 해산물을 안 먹어볼 수가 없겠죠?ㅎ

 



이렇게 한접시당 20유로정도 였어요.
아...잊을 수 없는 그 맛..ㅋ
 

 

 

최소 관광시간 

 

저처럼 여유롭게 돌아보시려면 1박2일은 하셔야 할 것 같네요


 

 

추천 숙소 

 

저희는 etap이라는 저가호텔에 머물렀었는데요.

이곳은 차가 없으시다면 추천하지 않겠어요.

etap은 거의외곽에 자리를 잡고 있거든요.

저희도 차없이 다녔더니 시내로 왔다갔다하는게 조금 힘들긴 했어요..-_-+


어떤 분들이 좋아할만한 곳인가?

 

바글바글 사람들이 들끓는 관광지가 아닌

여유롭게 쉴수있는 휴양지를 선호하시는 분들이 좋아하시겠네요^_^

 

평점을 매긴다면?

A0

(숙소가 너무 멀었던 관계로 A+에서 점수 깎였습니다..ㅋㅋ)


브로셔에 도빌이란 도시를 이렇게 표현해 놓았다.

 "Open Air Museum"(야외박물관 정도로 해석될 듯....)

도빌은 과거 Dosville 이라는 작은 농촌 마을이었는데 늪지와 사구가 생겨나면서 도빌이 지어졌다.

1858년 여름 Morny 공작은 Doctor Olliffe의 초대로 트루빌을 방문했고 파리와 가까운 이 곳에

 "a Kingdom of Elegance"(결국은 해변 리조트를 말함 ^^;;)를 짓겠다고 생각했다.

그리하여 공작과 의사 Olliffe, 은행가 Donon, 건축가 Breney가 함께 4년 동안 카지노, 그랜드 호텔, 비치와 경주코스 등을 건설했고 파리지앵과 귀족들이 주고객이 되었다.

도빌은 현재 농업개발, 도시계획 측면, 자연유산 보존 구역 등으로 국제적 보호를 받고 있다.

이상은 브로셔를 아주 짧게 요약한 도시 설명이었다. ^^;;

 

해변리조트라는 말만 들어도 알 수 있듯이......

도빌은 다양한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천혜의 도시환경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스포츠클럽 갯수가 엄청나게 많은 것만 봐도 짐작할 수 있다.

일반적인 스포츠에서부터 해양 스포츠까지 다양하게 즐기고 싶다면 도빌로 고고!!

 

또 갬블러들 사이에서는 도빌의 카지노가 아주 잘 알려져 있다고 한다.

실제로 아시는 분이 과거에 꽤 도박을 즐기셨는데 세계 곳곳의 도박장을 거의 안가본 곳이 없다고 한다. 그 중 도빌을 꼽으시더라~~ ㅎㅎㅎ

 

도빌의 여러 풍경을 담아봤다.


 

Gare de Trouville-Deauville(트루빌-도빌 철도역. 역도 아기자기한 멋이 있다.^^)


 

Pier(유럽에서는 바닷가 도시에서 대부분  피어를 볼 수 있다. 디자인과 재질도 제각각인데

영국 남부의 이스트본 피어도 상당히 기억에 남는다.  블로그 참조!)

1846-1849 사이에 지어졌다. 어부들이 항구를 드나들때 꼭 필요한 안전장치라고......

2차대전때 부숴지고 1952년에 새로 건설되었다고 한다.

 

 


왼쪽 초록색 등대가 도빌쪽 등대이고 오른쪽 빨간색 등대가 트루빌쪽 등대이다.

이 피어를 경계로 두 마을이 나눠지고 있다. ^^

 

 

 

 

요트들이 정말 많았다.  요트 정박지만 1260개라고 하니....

이 곳 Bassin Morny 말고도 Bassin des Yachts 에도 요트들이 엄청 있는데 철은 아니지만 간간이 청소하고 관리하는 요트 주인들을 보니 요트사랑이 지극한 듯~~

요트 클럽도 있고 요트 학교도 있어 노르망디에서는 쉘부르 다음가는 Sailing 항이다.


 

 


Royal Barriere

럭셔리와 엘레강스(^^;; 팜플릿에 그렇게 나와 있다.)의 상징이 된 도빌의 고급 호텔

 

 


1966년에 지어진 올림픽 수영장

 

 

갬블러들에게 유명한 도빌의 카지노

1864년 처음으로 개방했지만 30년 후인 1895년 파괴되었고 1912년에 건축가 Georges Wybo가 디자인했던 대저택으로 대체되었다.

 

 

카지노 광고 팜플릿

 

 

Boardwalk

해변에 놓여진 산책 도보길로 길이는 643m.

한쪽에는 '어메리칸 필름 페스티벌' 기간에 도빌을 방문했던 미국 스타들의 이름이 새겨진 캐빈이 줄지어 서있다.

 

 

승마 클럽과 경마장이 있어서 그런지 도빌에선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장면이다.

꼭 무슨 영화의 한장면같다.


 

저 스포츠를 Sandyacht 라고 하나....

빠르기도 무지 빠르던데 스릴 넘칠 것 같다.


 

이렇게 그냥 노니는 부자지간도 있고.....


 

두 사람은 어떤 관계????


 

도빌의 중심 광장인 Morny.  한 켠에 i(관광안내소) 건물이 있다.

구시가의 집들은 이렇듯 대부분 전형적인 노르망디 스타일이다.

 

 

이 건물은 지금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빅토르 휴고와 관계가 있었던 듯......


 

앙증맞은 도빌 시청이다.

 

 

도빌 시청이랑 느낌이 비슷하지만 이 곳은  Normandy Barriere Hotel 이다.

1912년에 지어졌고 도빌에서 알아주는 럭셔리 호텔이다.

 

 

번화가라고 하기엔 사람이 참 없긴 하지만 어쨌거나 쇼핑 거리.


 

경마장 옆으로 난 가로수길
 

 

경마장.  말 애호가인 Morny 공작의 지시로 1864년에 지어졌다.

경마코스 안쪽에서는 폴로 경기도 열린다고 한다.


 

St. Augustin Church


 

Villa Strassburger의 입구

 

 


 

Villa Strassburger

본래는 구스타프 플로베르 가의 농장 부지였다는데  1차대전을 거치면서 돈많은 미국인

Ralph Beaver Strassburger가 샀다고 한다. 그의 아들이 1980년, 도빌시에 기증했다.

1975년 이후에 역사적 기념물로 등록되었다.

 

들어갈 수가 없어서 철조망 바깥에서 찍은 사진이다.

여름엔 꽃으로 무쟈게 장식되어 있더만....


 

다시 광장으로 돌아오니 이렇게 귀여운 미니 관광 열차가~~~

[출처] [France]Deauville <2>|작성자 라벤더







엄청이쁜해변가 동네인가봐..

학교는 deauville university, deauville colleage해봤는데 아무것도 안나오고

deauville school 하니깐 초등학교 나온다;;

무슨 요트 학교도 있다던데...

불어로 찾으면 찾을 수 도 있을거 같을듯...


by 제시 | 2008/12/23 13:24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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